미국에서 처음 주택을 구매하시는 분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비용들이 많습니다. National Association of Home Builder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, 새로 주택을 구입한 후 1년 동안 평균 $10,600의 추가 지출이 발생한다고 합니다.

주요 항목:
- 창문 커버링: $215
- 거실 의자 및 테이블: $687
- 소파: $700
- 식탁 및 주방 가구: $345
- 가전제품: $3,094
- 주택 수리 및 개조: $3,729
특히 가전제품과 주택 개조 비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 주택 구매 계획을 세울 때는 대출 비용뿐 아니라 초기 유지비용까지 꼼꼼히 고려해야 합니다.